포스코대우, 미얀마 '롯데호텔 양곤' 개장식 개최

입력 2017-09-11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호텔 양곤(사진제공=포스코대우)
▲롯데호텔 양곤(사진제공=포스코대우)

포스코대우는 지난 8일 미얀마 양곤에서 '롯데호텔 양곤'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온 마웅 미얀마 호텔관광부 장관, 우 표 민 떼인 양곤 주지사를 비롯한 미얀마 정부 주요 인사들과 포스코대우 김영상 사장, 포스코건설 한찬건 사장, 롯데그룹 송용덕 부회장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롯데호텔 양곤은 미얀마 경제 최대 중심지인 양곤시 인야 호수에 인접한 5성급 호텔이다. 연면적은 10만4123㎡이며 15층 규모의 고급호텔 1동(총 343실)과 29층 규모의 장기 숙박호텔 1동(총315실)을 포함해 컨벤션센터, 레스토랑, 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포스코대우는 2012년 호텔 부지에 대한 토지 사용권을 획득한 후 2014년 1월 주관사로서 시공사인 포스코건설, 운영사인 롯데호텔, 재무적 투자자인 미래에셋대우 및 현지 파트너사와 '대우아마라' 법인을 설립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은 "미얀마의 랜드마크가 될 이 호텔은 지난 30년동안 미얀마와 포스코대우가 함께 쌓아온 신뢰와 사업 역량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식량사업, 민자발전사업 등 미얀마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3,000
    • -1.93%
    • 이더리움
    • 3,289,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77,300
    • +4.11%
    • 리플
    • 2,031
    • +6.78%
    • 솔라나
    • 126,900
    • +0.71%
    • 에이다
    • 303
    • +3.06%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71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2.87%
    • 체인링크
    • 15,740
    • +0.13%
    • 샌드박스
    • 62.67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