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아나운서는 '열일 중'…'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멕시코편 이어 독일편도 '본방 사수' 독려

입력 2017-09-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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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아영 인스타그램)
(출처=신아영 인스타그램)

신아영 아나운서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멕시코편에 이어 독일편도 독려에 나섰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본방 사수! 투어 경주편 진짜 재미있다. 매번 더 재미있어지면 어떡하냐"는 글과 함께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독일 친구들 편 방송 캡처 화면 사진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신아영 아나운서는 "저도 모니터하면서 부족한 부분 개선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서 신아영 아나운서는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멕시코 편도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당시 신아영 아나운서는 크리스티안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현재 MBC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진행을 맡고 있다.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출신인 신아영 아나운서는 대표적인 연예계 뇌섹녀로 손꼽히며 미모, 집안까지 겸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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