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70주년 한정 모델 ‘라페라리 아페르타’ 경매 진행

입력 2017-09-06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페라리)
(사진제공=페라리)

페라리는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한정 모델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rari Aperta)’를 경매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페라리는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NGO 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할 예정이다.

알엠 소더비(RM Sotheby)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경매는 9일 이탈리아 마라넬로의 페라리 피오라노 트랙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페라리 브랜드의 한정 모델인 만큼, 전 세계 자동차 수집가들이 관심이 모이고 있다.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페라리의 최상급 모델인 라페라리의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해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경매에서 선보이는 차량은 강렬하고 정열적인 로쏘 푸오코(Rosso Fuoco)라는 이름의 빨간색 모델이다. 보닛과 차량 후면에는 흰색 계통인 비앙코 이탈리아 색상의 더블 레이싱 스트라이프 무늬로 디자인 됐다. 블랙 알칸타라가 적용된 차량 내부는 밝은 검정 색상의 탄소섬유가 사용됐으며, 시트에는 빨간색 스티칭과 가죽 소재가 적용됐다.

이번 경매는 초청 받은 수집가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알엠 소더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31,000
    • -1.97%
    • 이더리움
    • 2,448,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285,900
    • -2.62%
    • 리플
    • 1,626
    • -2.4%
    • 솔라나
    • 102,600
    • -1.72%
    • 에이다
    • 221
    • -2.64%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3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30
    • -2.69%
    • 체인링크
    • 11,220
    • -2.18%
    • 샌드박스
    • 75.82
    • -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