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미국증시)뉴욕증시,FRB의 금리인하로 소폭하락

입력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 증시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기습적인 금리 인하에 힘입어 장 초반의 폭락세를

딛고 소폭 하락으로 마감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다우존스지수는 전일대비 128.11포인트(1.06%) 하락한 1만1971.19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4.66포인트(1.11%) 떨어진 1310.53으로, 나스닥지수는 47.75포인트(2.04%) 밀린 2292.27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초반 FRB의 기습적인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다우지수가 400포인트 밀리면서 3대지수가 모두 폭락했으나

이후 서서히 기습조치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금리인하의 수혜주인 금융주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모기지 업체들도 오름세를 나타냈으며 투자의견을 얻은 유통업체들의 선전이 낙폭확대를 방어했다.

한편 FRB는 "상당 수준의 경기 하향 리스크가 남아있다"며 "금융시장을 비롯한 경제 전망의 과정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리스크를 수정할 필요가 있을 경우 적절한 방식으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해 추가 금리 인하도 시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3,000
    • +1.56%
    • 이더리움
    • 2,63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1.24%
    • 리플
    • 1,744
    • +1.63%
    • 솔라나
    • 111,800
    • +6.58%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00
    • +2.68%
    • 체인링크
    • 12,090
    • +1%
    • 샌드박스
    • 90.51
    • +18.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