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부산여중생폭행사건’ 언급…게시글 자진 삭제한 이유는?

입력 2017-09-04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솔비(출처=솔비SNS)
▲솔비(출처=솔비SNS)

가수 솔비가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을 언급했다가 삭제했다.

4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사회에 일어나는 청소년 범죄가 너무나도 많다”라며 “청소년기에 학교폭력은 피해자와 가해자 그리고 방관자가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솔비는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 가해자가 되어야만 하는 청소년 범죄는 분명 엄격하게 규제가 되어야 한다”라며 “학교폭력은 수위 높은 사회의 범죄라는 것을 인식시켜주어야 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이 친구의 고통과 아픔으로 인해 더 이상 상처받는 아이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올려본다. 빠른 쾌유를 빈다”라고 덧붙이며 자신이 그린 여학생 그림을 공개했다.

하지만 네티즌의 갑론을박이 이어졌고 솔비는 해당 글을 자진 삭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69,000
    • +0.87%
    • 이더리움
    • 2,860,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315,200
    • +2.74%
    • 리플
    • 1,611
    • +0.25%
    • 솔라나
    • 111,100
    • +1.55%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2.08%
    • 체인링크
    • 12,820
    • +4.48%
    • 샌드박스
    • 65.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