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11년 만에 컴백, '슈가' 출신 박수진·황정음·한예원 근황에도 '관심집중'

입력 2017-09-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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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왼쪽부터 시계방향)아유미, 박수진, 한예원, 황정음 인스타그램)
(출처=(왼쪽부터 시계방향)아유미, 박수진, 한예원, 황정음 인스타그램)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컴백하는 가운데, 아유미와 함께 활동한 박수진, 황정음, 한예원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유미는 4일 첫 방영되는 MBN 신규 관찰 예능 '비행소녀'에 출연한다. 11년 만에 국내 예능 나들이에 나선 아유미는 한층 여성스러워진 분위기에 청순미 넘치는 미모로 시선을 붙잡았다.

아유미는 일본 활동 당시 인기 가수 각트와의 열애로 국내에서뿐 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아유미는 34살, 결혼 적령기에 다가선 만큼 '비행소녀'를 통해 연애, 결혼에 대한 생각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아유미의 컴백 소식에 '슈가' 멤버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유미는 2002년 슈가 1집 앨범 'Tell Me Why'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5년 한류스타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출산 이후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 세례가 이어지기도 했다.

지난해 2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한 황정음은 지난 8월 15일 첫아이를 품에 안았다. 2016년 드라마 '운빨로맨스' 이후 태교에 집중하던 황정음은 광복절에 3.8㎏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예원은 운동 삼매경에 빠졌다. 한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취미생활인 골프에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샀다. '슈가' 탈퇴 이후 연기자로 전향한 한예원은 '온에어' '찬란한 유산' '열혈장사꾼' '귀부인'등에 출연하며 통통 튀는 조연으로 열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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