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순직소방관 유자녀 70명에 장학금 전달

입력 2017-09-01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각 300만 원 씩 총 2억1000만 원 지원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S-OIL)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영등포소방서에서 열린 2017 S-OIL 순직소방관 유자녀 장학금 전달식에서 수혜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S-OIL)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S-OIL)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영등포소방서에서 열린 2017 S-OIL 순직소방관 유자녀 장학금 전달식에서 수혜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S-OIL)

에쓰오일(S-OIL)이 순직소방관 유자녀 70명에게 각각 300만 원씩 총 2억1000만 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회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한 순직소방관 유자녀들이 슬픔을 딛고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까지 12년째 1119명 학생들에게 약 32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에쓰오일은 수혜학생들이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에 진학해 학업을 마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는 “여러분은 아버지께서 사회를 위해 베푸신 희생과용기를 기억하고, 그분들을 항상 자랑스럽게 여기며 앞으로 여러분이 성장하면서 겪을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지나온 12년처럼 순직소방관 유자녀들과 가족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11,000
    • +0.04%
    • 이더리움
    • 3,054,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66,900
    • -1.79%
    • 리플
    • 1,698
    • +0.77%
    • 솔라나
    • 123,900
    • -0.64%
    • 에이다
    • 253
    • -1.17%
    • 트론
    • 435
    • +0.93%
    • 스텔라루멘
    • 217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18%
    • 체인링크
    • 14,690
    • -2.33%
    • 샌드박스
    • 60.96
    • +1.9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