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 360도 회전과 각도 조절 가능한 카시트 '로티' 1일 출시

입력 2017-09-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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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포브(FORB, 대표이사 정인수)가 각도 조절과 360도 회전이 가능한 프리미엄 카시트 ‘로티’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첨단산업소재 및 항공기에 사용되는 초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한 로티는 기존 카시트의 플라스틱 프레임보다 강도가 9배 강하며, 모든 각도에서 회전이 가능해 한 번의 레버 조절로 카시트의 방향과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보호자의 편의성을 도모했다.

또한, 12단계로 조절되는 헤드레스트로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고, 측면 충돌 시 아이의 머리를 보호해 줄 DIPS, 15cm 4Layer 사이드 풀 쿠셔닝, 안티리바운드 바, 5점식 안전벨트, 서포팅레그, 아이소픽스 장착 등 전방위 충격 완화 장치를 구비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기에 좋다.

포브 관계자는 “가까운 거리를 간다고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이동하거나 카시트 없이 차에 태우는 일은 아이와 보호자에게 치명적인 위험을 줄 수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리니와 로티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서 아이의 안전을 지켜줄 뿐만 아니라 여행이나 문화생활 등 최근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이지브라운, 올리브그린, 아쿠아블루, 코랄핑크, 도브그레이로 선보이는 포브의 리니, 로티는 오는 7일부터 진행되는 코엑스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브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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