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손미나, 여행작가 이익 가장 높아…“책 40만 부 이상 판매”

입력 2017-08-30 2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미나(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손미나(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손미나가 여행작가가 가장 이익이 높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으로 조민기, 김응수, 손미나, 김생민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스페셜 MC로는 배우 김지훈이 함께했다.

이날 손미나는 강사, 여행작가, 편집장 등 6가지 직함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그중 여행작가가 가장 많은 이익을 준다. 요즘은 작가 활동이 뜸해서 다른 활동으로 벌고 있다”라고 전했다.

손미나는 “여행할 때 출판사에서 비용을 내주냐”는 질문에 “KBS를 퇴사할 때도 출판사에서 돈을 받았다는 소문이 많았다”라며 “아나운서 시절 전 재산을 털어 스페인 유학을 갔는데 그때 경험으로 쓴 책이 잘됐다. 40만 부 이상 나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미나는 “‘욜로’라는 의미가 내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라며 “내가 원하는 일을 하다 보면 또 다른 길을 열어 주는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23,000
    • -1.5%
    • 이더리움
    • 4,372,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23%
    • 리플
    • 2,828
    • -1.53%
    • 솔라나
    • 187,800
    • -1.21%
    • 에이다
    • 529
    • -2.22%
    • 트론
    • 437
    • -0.91%
    • 스텔라루멘
    • 313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70
    • +0.23%
    • 체인링크
    • 18,010
    • -1.37%
    • 샌드박스
    • 221
    • -7.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