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신한, 775억 원 규모의 계약 해지

입력 2017-08-2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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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기업 신한은 (사)세계비폭력운동연합3.1운동100주년기념관건립위원회와 체결했던 공사수주 계약이 해지됐다고 29일 공시했다.

해지 계약명은 '3.1독립운동기념관 건립공사'이며 계약 해지 사유는 '사업예산 미확정으로 인한 계약해지'라고 밝혔다.

계약 해지 일자는 2017년 8월 29일, 해지 금액은 775억148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327.92%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9일 현재 신한은 전 거래일 대비 2.51%(170원) 떨어진 6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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