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원더걸스 이어 북미 노크…5개 지역 투어 확정

입력 2017-08-29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이식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가 북미 투어를 진행한다.

29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데이식스가 'DAY6 LIVE & MEET IN NORTH AMERICA 2017'라는 타이틀로 오는 10월 북미 5개 지역 팬미팅 투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데이식스는 10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22일 텍사스 오스틴, 24일 뉴욕, 27일 디트로이트, 29일 개나다 토론토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JYP엔터티인먼트 USA를 통해 원더걸스의 북미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데이식스가 북미 투어를 통해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할지에도 이목이 쏠리는 상황이다.

데이식스는 앞서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도는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했다. 또 일본 대표 록 페스티벌인 '섬머소닉 2017'에 참가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쌓아가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데이식스는 올해부터 매달 신곡을 선보이고 있는 'Every DAY6'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라면서 "해외 투어와 별도로 9월 신곡 공개에 앞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시 서교동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콘서트 'Every DAY6 Concert in September'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7,000
    • +0.55%
    • 이더리움
    • 3,01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14%
    • 리플
    • 2,029
    • -0.1%
    • 솔라나
    • 126,900
    • +1.2%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18%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