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78.51p, 상승(▲2.67p, +0.11%)마감. 기관 +1712억, 외국인 -296억, 개인 -1643억

입력 2017-08-2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7포인트(+0.11%) 상승한 2378.5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712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96억 원을, 개인은 164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0.7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0.66%) 운수장비(+0.5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음식료품(-0.17%)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운수창고(+0.52%) 건설업(+0.50%) 통신업(+0.4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화학(-0.05%)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1.38%), 스팩(SPAC)(+1.38%), LBS(+1.34%), 농업(+1.33%), 풍력에너지(+1.3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0.95%), 국내상장 중국기업(-0.87%), 게임(-0.78%), 수산업(-0.46%), 여행·관광(-0.4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05% 내린 235만1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KB금융이 2.88% 오른 5만72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생명(+2.53%), 신한지주(+2.11%)가 상승한 반면 LG생활건강(-2.85%), 삼성전자우(-2.11%), LG화학(-1.73%)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KEC(+8.06%), 한진중공업(+7.98%), 한진(+6.3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호텔신라우(-6.27%), TCC동양(-4.72%), 한화(-4.28%)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46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315개 종목이 하락, 8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8원(+0.02%)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9원(-0.13%), 중국 위안화는 169원(+0.0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1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채권]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수익증권]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4]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100,000
    • -1.65%
    • 이더리움
    • 4,631,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860,000
    • -1.6%
    • 리플
    • 2,898
    • -0.03%
    • 솔라나
    • 194,900
    • -1.37%
    • 에이다
    • 545
    • +1.11%
    • 트론
    • 463
    • -1.91%
    • 스텔라루멘
    • 319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40
    • -1.26%
    • 체인링크
    • 18,800
    • -0.42%
    • 샌드박스
    • 211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