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나노, 환경부 장관 ‘미세먼지 감축 최우선’ 소식에 ↑

입력 2017-08-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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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선택적 환원촉매)전문기업 나노가 강세다.

25일 오전 11시 17분 나노는 전 거래일 대비 2.39% 오른 1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미세먼지 감축을 새 정부의 환경정책 중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혀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장관은 25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9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본회의에 앞서 새 정부의 환경정책을 소개하며 “미세먼지 감축은 국민 생존권이 달린 문제로 국민 안전을 위해 이를 최우선 목표로 정해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나노는 미세먼지와 스모그의 주범인 질소산화물(NOx)을 질소와 수증기로 환원시키는 SCR(선택적 환원촉매) 전문기업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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