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진행

입력 2017-08-18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이 18일 마포 본사에서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거행했다. 효성 지원본부장 노재봉 부사장(왼쪽)과 대상 수상자인 한양대학교 김범경 씨(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효성이 18일 마포 본사에서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거행했다. 효성 지원본부장 노재봉 부사장(왼쪽)과 대상 수상자인 한양대학교 김범경 씨(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효성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 본사에서 6월부터 진행한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대상은 ‘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 아이디어를 낸 한양대학교 김범경 씨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한동대 이동영∙한정현 씨가 ‘제올라이트 필터를 적용한 브레이크 패드 집진 장치’가 받았다. 우수상(3개팀)은 홍익대 오미르 씨의 ‘저전력 무냉매 냉풍기’, 한국해양대 김경민∙안수본 씨의 ‘폐열에너지 회수 아이디어’, 포항공대 최나연 씨, 가천대 이호욱 씨, 인하대 권한울 씨의 ‘스마트 친환경 쓰레기통’가 각각 수상했다.

효성은 수상자들에게 대상 700만 원, 최우수상 400만 원, 우수상 2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효성그룹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또는 가점부여 혜택을 제공했다

효성 지원본부장 노재봉 부사장은 "친환경 경영에 대한 관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개최하게 되었는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효성은 환경을 생각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59,000
    • -2.28%
    • 이더리움
    • 2,460,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290,100
    • -1.29%
    • 리플
    • 1,626
    • -2.63%
    • 솔라나
    • 102,900
    • -1.91%
    • 에이다
    • 224
    • -3.03%
    • 트론
    • 498
    • +0.61%
    • 스텔라루멘
    • 283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70
    • -1.77%
    • 체인링크
    • 11,220
    • -2.09%
    • 샌드박스
    • 75.7
    • -3.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