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장관, 하림ㆍ목우촌에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 당부

입력 2017-08-14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4일 축산계열화사업체 대표들과 불공정 관행 근절 대책을 논의했다.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하림, 다솔, 농협목우촌 등 16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계열화사업구조를 개편하고 불공정행위를 차단할 수 있도록 적극적 조치를 강구하겠다”며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함으로써 가금산업의 활력을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농식품부는 농가 권익보호, 농가 피해방지 장치 확충, 계열화사업자관리 및 불공정행위 감시강화 등의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89,000
    • +1.1%
    • 이더리움
    • 2,631,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37%
    • 리플
    • 1,739
    • +0.93%
    • 솔라나
    • 110,700
    • +4.93%
    • 에이다
    • 246
    • -0.4%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1.71%
    • 체인링크
    • 12,060
    • +1.01%
    • 샌드박스
    • 93.43
    • +19.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