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50억4000만 원 수령

입력 2017-08-14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부근<사진> 삼성전자 사장이 올 상반기 50억4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윤 사장은 급여 8억6400만원과 상여 41억7600만원 등 총 50억40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가 결의한 임원처우규정에 따라 직급,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해 보수를 결정했다"며 "상여금은 프리미엄 TV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에 주력하고 있으며 에어컨 성수기 대응에 역량을 집중해 성과를 창출한 점을 감안해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1,000
    • +0.47%
    • 이더리움
    • 3,428,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15%
    • 리플
    • 2,090
    • -0.52%
    • 솔라나
    • 137,500
    • -0.36%
    • 에이다
    • 399
    • -1.72%
    • 트론
    • 515
    • -0.96%
    • 스텔라루멘
    • 23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7.09%
    • 체인링크
    • 15,300
    • -1.42%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