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 14인 인선…위원장 박범계

입력 2017-08-14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적폐청산 위한 법·제도·문화적 개혁 추진해 국민 열망에 부응”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가 14일 위원 구성을 완료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위원회는 촛불혁명을 근간으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적폐청산을 확인하고, 적폐청산을 위한 법·제도·문화적 개혁을 추진해 국민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면서 14명의 인선을 발표했다. 백 대변인은 당 대변인과 함께 위원회 대변인도 맡는다.

위원장은 박범계 의원이다. 간사로는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여당 간사인 진선미 의원과 정보위원회 간사 겸 국방위원인 김병기 의원이 임명됐다.

위원으로는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금태섭 박주민 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이재정 표창원 의원, 정보위원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신경민 의원, 기획재정위원회 김정우 의원,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승래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안호영 의원, 환경노동위원회 강병원 의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송기헌 의원이 임명됐다.

아울러 금태섭 박주민 의원(이상 법제사법위원회), 이재정 표창원 의원(이상 안전행정위원회), 신경민 의원(정보위·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정우 의원(기획재정위원회), 조승래 의원(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호영 의원(국토교통위원회), 강병원 의원(환경노동위원회), 송기헌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도 위원으로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40,000
    • -0.27%
    • 이더리움
    • 3,438,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64,100
    • -1.51%
    • 리플
    • 1,917
    • -5.33%
    • 솔라나
    • 134,900
    • -0.52%
    • 에이다
    • 287
    • -3.37%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5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2.1%
    • 체인링크
    • 15,700
    • -1.26%
    • 샌드박스
    • 49
    • -2.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