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성우전자, 삼성 스마트폰 차세대 쉴드캔 개발 수혜 전망↑

입력 2017-08-08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금속소재 부품 쉴드캔을 필름소재로 교체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는 소식에 성우전자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성우전자는 삼성전자에 쉴드캔을 납품하고 있다.

8일 오전 11시13분 현재 성우전자는 전날보다 2.40% 오른 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내부 노이즈나 정전기 방지 역할을 하는 금속 소재 부품 '쉴드캔(shield can)'을 자유롭게 구부러지는 특수 시트로 교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쉴드캔을 필름 소재로 바꾸면 스마트폰을 더 얇고 가볍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 글로벌기술센터(GTC)는 쉴드캔을 전자파 차폐, 방열 기능 등을 두루 갖춘 특수 시트로 바꾸는 연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우전자는 삼성전자에 이동통신 단말기 사용되는 쉴드캔을 생산하고 있다. 전체 매출액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2 13: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20,000
    • +0.72%
    • 이더리움
    • 3,413,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12%
    • 리플
    • 2,159
    • +1.17%
    • 솔라나
    • 142,200
    • +1.94%
    • 에이다
    • 411
    • +0.98%
    • 트론
    • 515
    • +0%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0.4%
    • 체인링크
    • 15,470
    • +0.1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