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C 브리지스톤 이틀간 평균 거리는 제이슨 데이가 왕...최고 장타는 더스틴 존슨...얼마나 날렸을까.

입력 2017-08-05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타자 더스틴 존슨
▲장타자 더스틴 존슨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75만 달러)

▲미국 오하이오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컨트리클럽(파70·7400야드)

▲SBS골프, 3라운드 6일 오전 4시부터 생중계(한국시간)

◇드라이브 장타왕은 439야드 날린 더스틴 존슨, 1, 2라운드 평균 장타자는 352.6야드의 제이슨 데이

△제이슨 데이(호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버바 왓슨(미국)

△더스틴 존슨(미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8,000
    • +2.25%
    • 이더리움
    • 3,369,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307,400
    • +3.4%
    • 리플
    • 1,797
    • +2.57%
    • 솔라나
    • 138,300
    • +4.77%
    • 에이다
    • 275
    • +4.17%
    • 트론
    • 463
    • +1.09%
    • 스텔라루멘
    • 252
    • +5.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98%
    • 체인링크
    • 15,470
    • +5.81%
    • 샌드박스
    • 47.18
    • +3.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