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미네소타 초등학교 건물서 가스폭발로 붕괴…2명 매몰

입력 2017-08-03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CBS방송 캡처)
(출처=CBS방송 캡처)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초등학교 건물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해 건물 일부가 붕괴하고 2명이 매몰된 것으로 보인다.

2일(현지시간) CBS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 시내 초등학교인 미네하하 아카데미 건물에서 가수누출에 의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소방당국은 5명을 구조했지만 2명은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에서 발생한 가스폭발 충격으로 지붕이 완전히 주저앉고 창문이 박살났으며, 건물 일부에는 화염이 남아있어 소방대원들이 진화중이다.

해당 초등학교의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가스가 샌다는 말을 듣고 15초 안에 건물에서 뛰쳐나왔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82,000
    • -2.44%
    • 이더리움
    • 4,341,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866,500
    • +2.48%
    • 리플
    • 2,811
    • -1.3%
    • 솔라나
    • 188,400
    • -1.21%
    • 에이다
    • 524
    • -1.5%
    • 트론
    • 437
    • -2.46%
    • 스텔라루멘
    • 3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61%
    • 체인링크
    • 18,010
    • -2.7%
    • 샌드박스
    • 215
    • -2.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