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강남과 공개 열애 3주 만에 결별…SNS 계정 삭제까지 ‘관심 부담됐나?’

입력 2017-08-01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이(왼), 강남
▲유이(왼), 강남

가수 출신 배우 유이가 강남과 결별한 가운데 SNS 계정을 돌연 폐쇄했다.

1일 유이와 강남은 지난달 14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지 약 3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양측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남과 유이가 최근 결별한 게 맞다. 스케줄이 바빠 자연스럽게 소원해졌고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결별을 인정했다.

특히 유이는 결별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삭제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열애 인정에 이어 빠른 결별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쏟아지는 대중의 관심이 부담스러웠던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유이는 강남과 첫 열애설 보도 당시 SNS를 통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직접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몇 시간 만에 열애를 인정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유이는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드라마 ‘맨홀’에 출연하며 강남은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편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9,000
    • +1.18%
    • 이더리움
    • 2,631,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43%
    • 리플
    • 1,738
    • +0.87%
    • 솔라나
    • 110,800
    • +5.02%
    • 에이다
    • 247
    • +0%
    • 트론
    • 494
    • +0.82%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1.25%
    • 체인링크
    • 12,060
    • +1.01%
    • 샌드박스
    • 94.76
    • +19.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