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드림시큐리티, 카카오뱅크·네이버 양대 포털에 보안솔루션 공급 ‘↑’

입력 2017-07-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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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시큐리티가 카카오페이에 이어 카카오뱅크에도 본인인증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8일 10시50분 현재 드림시큐리트는 전일 대비 16.58%(325원) 오른 2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드림시큐리티는 최근 영업을 개시한 카카오뱅크 고객인증이 문자메시지(SMS)로 이뤄질 때마다 자사의 보안솔루션이 이용돼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드림시큐리티는 암호, 인증, 인식 및 감시 등의 보안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제조 또는 판매하거나, 보안기술 또는 보안제품을 활용해 재난, 재해, 범죄 등에 대응하거나 관련 장비 또는 시설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특히 드림시큐리티는 카카오 홈페이지, 카카오페이 등에 고객인증 SMS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었고, 기술력을 인정받아 카카오뱅크에도 채택된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에도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주식시장에서는 카카오뱅크의 흥행과 함께 지분투자에 참여한 예스24, 카카오뱅크에 체크카드를 공급하는 코나아이 등이 주목받고 있다. 카카오 또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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