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유플러스 “통신비 절감 대책, 통신사 전체에 큰영향… 중재안 기대”

입력 2017-07-27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혁주 LG유플러스 CFO(부사장)는 27일 열린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정부에서 추진중에 일부 절감 대책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것은 제시했다”며 “통신비 절감 대책과 관련된 일부 내용은 통신사 전체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이어 “정책적 입장에는 동조하지만 기본적으로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을 수 있는 대책의 입안과 추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끝으로 “통신사업에 장기적인 발전과 비전을 공유하고 있는 정부에서 합리적인 중재안으로 결과를 내릴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6,000
    • -0.24%
    • 이더리움
    • 3,432,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73%
    • 리플
    • 2,078
    • -0.72%
    • 솔라나
    • 130,900
    • +1.87%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69%
    • 체인링크
    • 14,760
    • +1.7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