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유플러스 “통신비 절감 대책, 통신사 전체에 큰영향… 중재안 기대”

입력 2017-07-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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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주 LG유플러스 CFO(부사장)는 27일 열린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정부에서 추진중에 일부 절감 대책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것은 제시했다”며 “통신비 절감 대책과 관련된 일부 내용은 통신사 전체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이어 “정책적 입장에는 동조하지만 기본적으로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을 수 있는 대책의 입안과 추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끝으로 “통신사업에 장기적인 발전과 비전을 공유하고 있는 정부에서 합리적인 중재안으로 결과를 내릴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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