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저축銀 신임 대표에 전명현 전 삼성카드 전무

입력 2017-07-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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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K저축은행)
(사진=HK저축은행)
HK저축은행은 전명현 前삼성카드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HK저축은행은 이날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이 같이 결정했다.

전명현 신임 대표이사는 성균관대 경영학과 졸업과 동대학원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삼성생명 뉴욕사무소장(상무), 삼성카드 마케팅실장(전무)을 역임했다.

HK저축은행은 이번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HK저축은행 관계자는 "전명현 신임 대표는 삼성그룹 금융계열사에서 경영전반의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쌓은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며 대표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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