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오늘 문무일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

입력 2017-07-25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재연·박정화 신임 대법관에게도 임명장 수여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조재연·박정화 신임 대법관 임명장 수여식을 한 후 문무일<사진>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문 검찰총장은 2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례적으로 여야 이견 없이 당일 청문보고서가 채택됐다. 문 총장은 임명장을 받은 후 바로 대검찰청에 출근해 공식업무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5월 김수남 전 총장 퇴임 후 2개월간의 업무공백 상태를 해결하게 됐다.

문 총장은 앞으로 2년간 새 정부 초기 검찰총장으로서 문 대통령의 국정철학인 ‘적폐청산’을 위해 검·경 수사권 조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 등 검찰개혁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조 대법관과 박 대법관은 지난 18일 청문회보고서가 채택됐고 19일 문 대통령이 전자 결재로 두 사람을 임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26,000
    • -0.48%
    • 이더리움
    • 3,42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0.86%
    • 리플
    • 2,247
    • -0.49%
    • 솔라나
    • 138,900
    • -0.57%
    • 에이다
    • 428
    • +0.94%
    • 트론
    • 446
    • +1.13%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17%
    • 체인링크
    • 14,500
    • +0.14%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