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테라셈, BYD 中 시장 89% 점유…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 ‘↑’

입력 2017-07-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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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YD전기차가 중국 전기차 시장을 89%로 완전히 시장을 장악하고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소식에 후방카메라 이미지센서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테라셈이 상승세다.

21일 오후 2시2분 현재 테라셈은 전일대비 230원(10.27%) 상승한 247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중국 전기차 점유율 89%로 완전히 시장을 장악한 BYD가 전기 버스로 해외 대중교통시장을 공략한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BYD가 다음달 완공 예정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 공장을 거점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에 엘엔에프, 후성, 코디, 피앤이솔루션 등과 함께 전기차 관련주로 꼽히는 테라셈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테라셈이 BYD에 차량용 후방카메라 등에 들어가는 이미지센서 패키지를 납품하고 있다는 과거 언론기사들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테라셈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올 해 1분기 수출 비중이 매출의 39.70%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해외 업체를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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