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만난세계’ 여진구, 조각 미모로 본방 독려…“안 볼 수가 없네”

입력 2017-07-2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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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출처=여진구SNS)
▲여진구(출처=여진구SNS)

배우 여진구가 명품 셀카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여진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10시 SBS ‘다시 만난 세계’!! 본방사수 채널고정 부탁드립니다!!! SBS 수목드라마 밤 10시 ‘다시 만난 세계’ 성해성 2부 본방사수 채널고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의 대본을 들고 조각 미모를 뽐내고 있는 여진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여진구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해맑은 미소, 장난스러운 표정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여진구는 ‘다시 만난 세계’의 첫 방송이 있었던 전날에도 장난기 가득한 셀카롤 공개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한 바 있다.

한편 여진구가 출연하고 있는 ‘다시 만난 세계’는 열아홉 살 청년과 같은 해 태어난 동갑 친구인 서른한 살 여자, 12년 나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여진구는 ‘다시 만난 세계’에서 주민등록상으론 31살이지만, 몸과 마음은 19살인 미스터리 소년 성해성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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