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마감시황] 온다엔터, 오늘(20일) 100억 유상증자 납입 예고로 주가↑

입력 2017-07-20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다엔터테인먼트)
▲(출처=온다엔터테인먼트)

온다엔터테인먼트의 100억원 유상증자 납입 기일이 20일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가가 상승했다.

20일 온다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5.78%(170원) 상승한 3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온다엔터테인먼트 주가 상승은 이날 오후 2시 발표된 공시 내용과 관련 깊다.

온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월 20일 제출한 유상증자발행결정 내용 중 전환청구권 행사로 주식수량이 2215만0437주에서 2572만2415주로 증가했다고 정정 공시했다. 배상자 역시 에스씨투자조합에서 텔루스컨소시엄으로 정정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규사업운영자금, 재무구조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함"이라면서 신주 555만5555주를 1800원에 발행한다고 알렸다. 신주 발행으로 온다엔터테인먼트는 약 100억 원의 자본금을 확보하게 됐다.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될경우 온다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는 텔루스컨소시엄(17.76%)으로 변경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97,000
    • -0.73%
    • 이더리움
    • 3,41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36%
    • 리플
    • 2,067
    • -0.91%
    • 솔라나
    • 129,200
    • +1.17%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94%
    • 체인링크
    • 14,550
    • +0.6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