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예고…박민영♥연우진, 낙향 후에도 가시밭길 '이동건 광기 폭발'

입력 2017-07-19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이동건의 광기가 극에 달했다.

19일 밤 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연산군(이동건 분)은 서노(황찬성 분)의 역모 사실을 알고 참형을 지시한다.

진성대군(연우진 분)은 채경(박민영 분)과 조용히 살겠다는 뜻을 함께 하고, 거창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제2의 인생을 꿈꾸던 시각, 서노는 연산군의 폭정을 막으려 고군분투한다.

결국 서노는 옥에 갇히게 되고, 그곳에서 연산군을 마주하고 칼을 겨눈다. 분노한 연산군은 "공개처형한 뒤 시신을 내걸라"라며 "역이(연우진 분)가 그 모습을 볼 수 있도록"라고 날서린 눈빛을 보낸다.

진성대군은 잠시 마실일 나간 채경을 불안한 눈빛으로 찾아 해메고, 채경을 만난 뒤 "대체 어디에 다녀온 것이냐"라며 역정을 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2,000
    • -4.42%
    • 이더리움
    • 3,222,000
    • -6.04%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3%
    • 리플
    • 2,175
    • -3.33%
    • 솔라나
    • 133,100
    • -4.24%
    • 에이다
    • 400
    • -6.54%
    • 트론
    • 451
    • +1.35%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4.9%
    • 체인링크
    • 13,520
    • -6.89%
    • 샌드박스
    • 123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