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4.02p, 상승(▲4.13p, +0.63%)마감. 외국인 +381억, 기관 +13억, 개인 -305억

입력 2017-07-1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13포인트(+0.63%) 상승한 664.0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381억 원을, 기관은 1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305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1.5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방송서비스(+1.09%) IT H/W(+0.8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2.64%) 운송(-1.1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건설(+0.46%) 유통(+0.43%) 기타서비스(+0.3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농림업(-0.96%) 전기·가스·수도(-0.79%) 사업서비스(-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4.65%), PCB생산(+2.12%), 풍력에너지(+1.79%), 금(+1.57%), 정보보안(+1.3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98%), LBS(-1.75%), 방위산업(-1.20%), 2차전지(-0.62%), 보험(-0.56%)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나노스가 29.60% 오른 1만4450원에 마감했으며, CJ E&M(+4.52%), 에스에프에이(+4.39%)가 상승한 반면 컴투스(-2.52%), 바이로메드(-1.62%), 신라젠(-1.48%)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행남생활건강(+18.61%), 한국전자금융(+12.20%), 코디엠(+11.8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웨이포트(-18.22%), 코이즈(-9.39%), 우리산업(-9.26%) 등은 하락했다. 아이리버(+29.89%), 브이원텍(+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49개, 하락 종목은 557개이며 나머지 99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4원(-0.40%)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2원(-0.07%), 중국 위안화는 166원(-0.2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2027년까지 잉여현금 50% 이상 주주 환원
  • 美 국채 금리 쇼크에 코스피 6470선 하락 마감⋯외국인·기관 5.8조 ‘팔자’
  • '용돈 받고 집안일도 부모님이'…캥거루족 "취업해도 독립 안 해" [데이터클립]
  • 완성 무기체계 첫 美 진출…김동관의 베팅, 9년 만에 결실
  • 김윤덕 국토장관 “용산공원, 녹지 밀고 주택 짓는 것 아냐”
  • 물복파도 딱복파도…복숭아 지금 사야 하는 이유 [해시태그]
  • 단독 1300억에 매각되자마자…직영점 23곳 ‘무더기 폐점’[샤브올데이 M&A 그늘]
  • "대출 조이기 통했다" 8월 가계대출 증가세 '멈칫'⋯ '8·13 대책'에 재폭발 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8.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690,000
    • -0.6%
    • 이더리움
    • 2,67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83,000
    • -1.12%
    • 리플
    • 1,399
    • +0%
    • 솔라나
    • 107,600
    • +0.94%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63
    • -1.07%
    • 스텔라루멘
    • 218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40
    • -3.78%
    • 체인링크
    • 13,610
    • +2.48%
    • 샌드박스
    • 53.72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