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두 번째 메가점포 ‘압구정금융센터’ 오픈

입력 2017-07-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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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하승호 하나금융투자 서부지역본부장, 김용수 압구정금융센터 부센터장, 손님3분, 김경주 압구정금융센터장, 강효창 하나은행 강남서초영업본부장, 박석훈 하나금융투자 부사장이 지난 17일 압구정금융센터 오픈 기념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투자 )
▲좌측부터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하승호 하나금융투자 서부지역본부장, 김용수 압구정금융센터 부센터장, 손님3분, 김경주 압구정금융센터장, 강효창 하나은행 강남서초영업본부장, 박석훈 하나금융투자 부사장이 지난 17일 압구정금융센터 오픈 기념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투자 )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17일 두 번째 메가점포인 압구정금융센터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로 오픈한 압구정금융센터에서는 원스톱 금융서비스와 종합자산관리를 제공한다. 하나금융투자는 선릉금융센터, 압구정금융센터에 이어 연내 5개의 메가 점포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핀테크의 급속한 확산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무한경쟁시대가 펼쳐짐에 따라 전문적이고 통합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점포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통합 서비스 장으로서의 기능을 주문했다.

김경주 압구정금융센터장은 “압구정금융센터는 컨텐츠가 있는 센터, 금융갤러리가 있는 센터를 표방한다”며 “손님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센터 전 직원이 도전정신으로 하나 돼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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