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G20 회의 앞두고 소폭 상승, 상하이 0.17%↑…홍콩H지수, 0.21%↓

입력 2017-07-06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는 6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17% 상승한 3212.44로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전날 3200선을 회복한 이후 상승폭은 제한됐지만 석탄주과 철강 관련주가 증시 상승세를 견인했다. 중국 당국이 재고 줄이기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영향이다. 다만 7~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짙어진 관망세가 증시 상승폭을 제한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G20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이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과 파리기후변화협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등 다양한 현안을 놓고 격론을 펼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 주가를 종합한 항셍중국기업지수(홍콩H지수)는 오후 3시 25분 현재 0.21% 하락한 1만359.16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국제유가 급락한 영향으로 중국 국영에너지 업체 페트로차이나와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가 1% 넘는 낙폭을 기록하면서 증시 전반에 부담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3: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6,000
    • -5.1%
    • 이더리움
    • 3,028,000
    • -7.03%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1.95%
    • 리플
    • 1,630
    • -7.23%
    • 솔라나
    • 121,200
    • -6.12%
    • 에이다
    • 250
    • -6.02%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10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8%
    • 체인링크
    • 14,650
    • -5.61%
    • 샌드박스
    • 58.49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