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착공 10년ㆍ세종시 출범 5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입력 2017-07-0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과 세종시 출범 5주년을 기념해 행복도시 성과를 진단하고 역할을 논의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6일 오후 1시부터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특별자치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허재완 행복도시건설추진위원회 위원장, 성경륭 한림대 교수 등 국내 전문가 6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에선 기조연설, 공동세션, 7개 주제별 병행세션이 진행되고, 홍보동영상 상영과 남성 팝페라 그룹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성경륭 한림대 교수(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가 ‘국가균형 발전 등 새로운 대한민국 혁신거점으로써 행복도시의 발전과제’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공동세션(좌장 허재완 위원장)에서는 김대익 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의 ‘행복도시 1단계 평가 및 향후 도시개발방향’ 발제를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도시, 스마트형 도시관리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윤수정 공주대학교 교수의 ‘실질적인 행정수도 세종, 과제와 실현방안’에 대한 발표도 이어진다.

병행세션에서는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모범도시’, ‘모두가 살고 싶은 고품격 도시’, ‘4차 산업혁명시대의 행복도시의 미래’, ‘새 정부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약’ 등 7개 세션, 20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09: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98,000
    • -1.71%
    • 이더리움
    • 2,523,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293,800
    • -0.84%
    • 리플
    • 1,676
    • -1.7%
    • 솔라나
    • 105,800
    • -2.31%
    • 에이다
    • 231
    • -3.75%
    • 트론
    • 497
    • -1.58%
    • 스텔라루멘
    • 29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70
    • -4.42%
    • 체인링크
    • 11,540
    • -2.86%
    • 샌드박스
    • 79.48
    • -3.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