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 S&P 신용등급‘A+’로 상향

입력 2017-07-03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서울보증)
(사진=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은 국제 신용평가기관 S&P 신용등급이 A(stable)에서 A+(stable)로 한단계 상향됐다고 3일 밝혔다.

S&P는 이번 등급상향 이유로 서울보증의 △우수한 자본적정성과 수익성 △중소기업 지원 및 주택시장 안정 등 정부정책관련 역할 확대 가능성을 들었다.

김상택 SGI서울보증 일시대표이사는 "이번 S&P 신용등급 상향을 기반으로 정부 육성 중소기업 지원, 중금리 사잇돌 대출 활성화 등 정부정책 지원 역할을 이전보다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I서울보증은 국제신용평가기관 Fitch Ratings로부터 국내 최고수준인 ‘AA-’ 등급을 5년 연속 부여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7,000
    • -0.17%
    • 이더리움
    • 2,690,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36%
    • 리플
    • 1,450
    • -2.23%
    • 솔라나
    • 103,900
    • +0.1%
    • 에이다
    • 281
    • +2.18%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59%
    • 체인링크
    • 11,610
    • +0.26%
    • 샌드박스
    • 58.3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