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 지표 호조에 상승 마감…닛케이 0.1%↑

입력 2017-07-03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는 3일(현지시간) 상승마감 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1% 상승한 2만55.80으로, 토픽스지수는 전일 대비 0.16% 오른 1614.41로 마감했다.

이날 일본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 마감했다. 일본은행(BoJ)이 발표한 일본 대형 제조업체의 경기판단을 담은 단칸지수는 2분기에 17을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의 12에서 상승한 것이며 시장 전망인 15도 뛰어넘은 것이다. 이로써 단칸지수는 3개 분기 연속 개선세를 보이며 제조업 경기가 살아나고 있음을 시사했다.

엔화 약세도 증시 상승세에 보탬이 됐다. 이날 오후 3시3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0.12% 상승한 112.53엔을 나타내고 있다.

다만 전날 치러진 일본 도쿄 도의회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이 참패한 것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정권의 경제 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과 함께 이번 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상승폭을 제한했다. 도의회 선거에서 자민당은 23석으로 사상 최악의 참패를 당했다. 반면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 지사가 이끄는 도민퍼스트회 진영이 79석으로 과반인 64석을 훌쩍 뛰어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44,000
    • +4.75%
    • 이더리움
    • 3,717,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357,700
    • +4.35%
    • 리플
    • 2,037
    • +6.26%
    • 솔라나
    • 158,800
    • +6.22%
    • 에이다
    • 329
    • +6.47%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82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3.95%
    • 체인링크
    • 17,460
    • +2.95%
    • 샌드박스
    • 54.62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