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차이나, 포스코 엄브렐라 구축완료… 9억4500만 달러 차입 성공

입력 2017-07-02 2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차이나가 ‘포스코 엄브렐라’를 구축해 각 은행들과 개별 협상 없이 9억4500만 달러 단기차입에 성공했다.

포스코는 2일 중국 법인들의 안정적인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통합단기차입 체제인 '포스코 엄브렐라' 구축을 끝내고, 7개 참여 은행들과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포스코차이나와 중국 철강법인 13개사를 대상으로 하는 중국 지역 '포스코 엄브렐라'에는 SMBC, 스탠다드차타드, 아메리카은행, BNP 파리바스, JP모건, 씨티은행, 미즈호은행 등 7개 글로벌 은행이 참여했다.

이 체제에 가입하면 은행과 개별적으로 협상을 하지 않아도 그룹 통합 범위 안에서 같은 조건과 금리로 자금을 빌릴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5,000
    • -0.45%
    • 이더리움
    • 2,97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3
    • -0.64%
    • 솔라나
    • 124,900
    • -1.19%
    • 에이다
    • 381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7.44%
    • 체인링크
    • 13,030
    • -0.9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