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차 미분양관리지역, 전월과 동일한 29곳…추가 지정·해제 지역 없어

입력 2017-06-30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10차 미분양관리지역이 지난달의 9차 미분양관리 지역과 동일한 지역 29곳으로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HUG가 30일 발표한 10차 미분양관리 지역은 수도권 9개 및 지방 20개, 총 29개 지역이다. 이들 29개 지역은 모두 지난달 30일 발표된 9차 미분양관리지역 발표에서도 해당됐던 지역으로 10차 미분양관리지역 발표에서의 추가로 지정되거나 해제된 지역은 없었다.

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증가 △미분양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모니터링 필요 지역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할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받아야 하며, 이를 받지 않으면 추후에 분양보증(PF보증 포함)이 거절돼 사실상 분양이 불가능해진다.

사업계획승인을 받은 사업장을 인수(매매, 경·공매 등)하는 경우 미분양 관리지역이면 예비심사를 받은 후 사업부지를 매입해야 향후 PF보증을 포함한 분양보증을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8,000
    • +0.97%
    • 이더리움
    • 3,149,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3.55%
    • 리플
    • 2,019
    • -1.56%
    • 솔라나
    • 127,500
    • +0.71%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5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0.72%
    • 체인링크
    • 13,370
    • +1.67%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