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연11% 수익' 닌텐도-텐센트 기초자산 ELS 판매

입력 2017-06-20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는 20일부터 닌텐도와 텐센트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주가연계증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제20891회 닌텐도(NINTENDO)-텐센트(Tencent Holdings) 원금 90% 부분지급 조기상환형 ELS’는 만기 1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3·6·9개월)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2% 이상이면 연 11%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닌텐도, 텐센트)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 만큼 수익으로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보다 떨어질 경우 최대 10%까지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와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지만 원화로 청약하고 원화로 만기상환을 받기 때문에 해외 통화 환전이 필요 없다. 또 별도의 환헤지가 필요 없고 환율에 의한 수익 변동도 없다.

이번 상품은 오는 23일 오후 1시30분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0: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0,000
    • +0.22%
    • 이더리움
    • 3,466,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29%
    • 리플
    • 2,140
    • +0.99%
    • 솔라나
    • 128,000
    • -0.62%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34%
    • 체인링크
    • 13,930
    • +1.09%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