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 마감…다우 0.68%↑

입력 2017-06-20 0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19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4.71포인트(0.68%) 상승한 2만1528.99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20.31포인트(0.83%) 오른 2453.46을, 나스닥지수는 87.25포인트(1.42%) 높은 6239.01을 각각 기록했다.

최근 2주간 하락한 기술주가 반발 매수세 유입에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전체 증시 강세를 이끌었다고 미국 금융전문매체 마켓워치는 전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윌리엄 더들리 총재가 경제에 대한 낙관론을 피력하며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 방침을 거듭 강조해 금융주가 강세를 보인 것도 증시 회복에 일조했다. 다우와 S&P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55,000
    • -3.06%
    • 이더리움
    • 3,364,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342,200
    • -8.21%
    • 리플
    • 1,903
    • -5.04%
    • 솔라나
    • 143,600
    • -4.39%
    • 에이다
    • 278
    • -6.08%
    • 트론
    • 475
    • +1.71%
    • 스텔라루멘
    • 246
    • -4.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2.65%
    • 체인링크
    • 15,700
    • -4.38%
    • 샌드박스
    • 49.23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