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관세청 수출담배실적 높은 성장세…‘매수’-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7-06-16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6일 KT&G에 대해 관세청의 수출담배실적이 5월에도 높은 성장세를 지속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5000원을 유지했다.

송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5월 관세청의 담배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한 9818톤을 기록했다”며 “지난 1~5월 기준 관세청의 담배 수출량은 11.8% 성장한 5만962톤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높아진 기대치에 비해 담배 수출 판매량이 미흡하면서 주가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현재까지 KT&G의 담배 수출량은 높은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송 연구원은 “관세청 수출 데이터는 해외법인에서 직접 나가는 물량을 포함하지 않으며, 대리상에게 매출이 되는 물량으로 월별 데이터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면서도 “다만 수출 방향성을 가늠하는 잣대로서의 참고 데이터 활용은 유용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방경만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00,000
    • +1.12%
    • 이더리움
    • 3,252,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46%
    • 리플
    • 1,998
    • +0.76%
    • 솔라나
    • 123,300
    • +0.9%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67%
    • 체인링크
    • 13,280
    • +1.76%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