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받침' 이용대 부인 변수미, 어린시절 모습 공개…'딸과 판박이 외모'

입력 2017-06-14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처)
(출처=KBS 방송 캡처)

'냄비받침' 이용대의 아내 변수미가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이용대와 변수미는 13일 밤 방송된 KBS2TV '냄비받침'에 출연해 지난주에 이어 딸 예빈 양의 육아 일기를 써 내려갔다.

이날 변수미는 "아빠와 굉장히 친하다. 딸의 모습을 다 비디오 영상으로 담아두셨다"라며 "예빈이와 오빠도 그런 둘도 없는 부녀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새침한 모습부터 동생과 싸우고 골난 모습까지 변수미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겨 있어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또 변수미는 어린 시절 모습에서 쌍꺼풀 없는 눈매에 까무잡잡한 피부로 귀여운 외모를 뽐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은 "이용대 딸 엄마랑 판박이네", "쌍꺼풀 없는 눈매가 매력적이다", "아빠보다는 확실히 엄마 닮았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이용대는 "딸이 남자친구를 데리고 오면 서운할 것 같다"라며 "20살까지는 남자친구를 차단하겠다"라고 말하는 등 딸바보 면모를 뽐낸 바 있다.

이용대와 변수미는 올해 2월 결혼해 4월 득녀 소식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75,000
    • -0.39%
    • 이더리움
    • 3,415,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312,400
    • +0.71%
    • 리플
    • 1,853
    • +0.6%
    • 솔라나
    • 138,200
    • +1.54%
    • 에이다
    • 282
    • -1.05%
    • 트론
    • 467
    • +1.08%
    • 스텔라루멘
    • 244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
    • 체인링크
    • 15,680
    • -0.57%
    • 샌드박스
    • 49.35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