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외모·학벌·직장… ‘스펙 인증’ 소개팅 앱 6

입력 2017-06-12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드뉴스 팡팡] 외모·학벌·직장… ‘스펙 인증’ 소개팅 앱 6


결혼정보회사는 부담스럽고, 소개팅앱은 께름칙하다고요?

요즘 소개팅 앱의 신 트렌드는

‘선 스펙 검증, 후 만남’입니다.

기존 소개팅 앱들과 결혼정보회사 그 사이 ‘진실한’ 소개팅을 원하는

솔로 남녀들을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것인데요.

외모, 학벌, 직장 등 ‘알고 만나는 똑똑한 소개팅 앱’을 소개합니다.


‘학벌’ 인증완료-스카이 피플

-명문대 출신 재학생, 졸업생들만 가입 가능

(대기업, 공기업 등 전문직 종사자도 가입 가능)

-단, 여성은 명문대 재학생이 아니더라도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취업자 가능

-명문대생들에게는 이미 소문난 앱. 원하는 사람을 선별해 만날 수 있다는 장점

-매일 낮 12시에 이성의 프로필을 받을 수 있으며, 쌍방이 OK 클릭 시 만남 성사


‘학벌’ 인증완료-스누매치

-오로지 서울대 재학생과 졸업생만 가입 가능

-가입 시 학교 이메일을 통해 서울대 소속임을 인증

-만나고 싶은 상대의 나이대를 입력하면 매일 밤 12시 5명의 프로필을 받을 수 있음

-가입 시 자기소개서의 ‘길이’를 기준으로 ‘진지함’의 정도를 반영해 매칭하는 것이 특징


‘직업’ 인증완료-메이저

-일명 메이저 기업에 재직 중인 사람들만 이용할 수 있는 앱

-자체적으로 엄선한 200여개 업체의 직원만 가입할 수 있음

-회사 공식 메일을 이용한 철저한 회사 인증, 확실한 신원 보증

-이성의 직업, 회사, 연봉수준을 선택해서 만날 수 있다는 장점


‘직업’ 인증완료-아임에잇

-직장인 전문 소개팅 앱. 철저한 본인확인 작업을 거친 뒤 가입 가능

-직장 뿐만 아니라 일이나 취미, 연애조건 등의 스토리 작성으로 ‘친밀한’ 매칭을 보여줌

-원하는 나이, 직업 등을 고려한 상대 프로필이 매일 낮 12시 30분에 도착

-상대 모두 OK 했을 때 포인트가 차감되는 합리적인 시스템


‘외모’ 인증완료-아만다

-자신의 프로필을 올린 뒤 다수의 이성에게 합격점을 받아야 소개팅 가능

-이용자(이성) 30명에게 5점 만점에 3점이 넘는 점수를 받아야 합격

-3점을 넘지 못하면 프로필 사진을 바꿔 재도전 가능

-외모뿐만 아니라 키, 몸매 등도 입력 가능해 원하는 이상형을 찾을 수 있음


‘외모’ 인증완료-미츄

-외모에 따라 만나는 이성도 달라지는 신개념 ‘얼평(얼굴평가)’ 소개팅

-매일 저녁 6~8시 ‘오늘의 선남선녀 올림픽’ 통해 얼굴 평가로 메달색(금, 은, 동)이 정해짐

-금메달을 받은 회원은 상위 0~30%의 회원을 만날 수 있음

-원하는 나이대, 키, 거리에 맞춘 이성을 소개받고 마음에 들면 쪽지를 주고 받을 수 있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7,000
    • -0.47%
    • 이더리움
    • 3,335,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337,800
    • -3.24%
    • 리플
    • 1,889
    • -1.97%
    • 솔라나
    • 137,600
    • -1.71%
    • 에이다
    • 285
    • -4.36%
    • 트론
    • 461
    • +0.44%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4.37%
    • 체인링크
    • 15,880
    • -6.48%
    • 샌드박스
    • 49.6
    • -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