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도 화보" 배우 이인혜, 이보영·최강희 소속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입력 2017-06-0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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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인혜 인스타그램)
(출처=이인혜 인스타그램)

배우 이인혜가 새 둥지를 틀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인혜의 근황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이인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인혜는 빈티지룩도 우아하게 소화하면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팬들은 "일상도 화보네", "미모, 실화냐", "청바지를 입어도 예쁘다", "아직도 동안이면 반칙"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는 7일 "이인혜는 연기를 비롯해 다방면에서 많은 매력을 가진 다재다능한 배우다.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인혜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인혜는 이보영·최강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속에 이인혜는 배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1995년 MBC 드라마 '찬품단자'로 데뷔한 이인혜는 통통 튀는 캐릭터를 주로 맡아 연기하며 다수의 작품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인혜는 예능과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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