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검찰, 강경화·김상조 부인 의혹 조사해야”

입력 2017-06-07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유한국당은 7일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부인 의혹과 관련해 조속한 검찰조사를 촉구했다.

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에서 강 후보자 장녀 위장전입 의혹을 언급하며 “‘범죄 아지트’와 같은 해당 아파트에 위장전입이 어느 정도로 됐는지, 어떻게 조직적으로 이뤄졌는지 검찰 수사가 필요한 대목”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김 후보자의 부인이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 취업하는 과정에서 토익성적을 조작했는지에 대한 신속한 검찰 조사가 필요하다”며 “의혹이 사실이라면 이는 명백한 업무방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평범하고 상식적인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인물을 고위공직자 후보라고 국회에 보내놓고 무조건 인준해달라고해서는 안 된다”며 두 후보자에 대한 검찰 수사를 재차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2,000
    • -4.66%
    • 이더리움
    • 3,240,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1.8%
    • 리플
    • 2,177
    • -3.24%
    • 솔라나
    • 133,400
    • -4.1%
    • 에이다
    • 403
    • -6.06%
    • 트론
    • 449
    • +0.45%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5.8%
    • 체인링크
    • 13,570
    • -6.54%
    • 샌드박스
    • 123
    • -7.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