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 회장, 제주 AI 현장 방문 범농협 차원 지원 약속

입력 2017-06-07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협중앙회는 김병원 회장이 전날 제주도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현장을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김 회장은 전날 오전 제주도 애월읍 소재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 방역초소를 방문해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오후에는 제주도청을 찾아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면담하고 효율적인 AI 방역대책 방안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원 지사는 농협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고, 김 회장은 AI 조기종식을 위한 범농협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약속했다.

김 회장은 “농업인의 시름이 깊어지지 않도록 AI를 조기에 종식시켜야 한다”면서 “범농협 선제적 상시방역시스템 구축을 통해 AI 등 가축 질병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3,000
    • +0.03%
    • 이더리움
    • 3,150,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1.16%
    • 리플
    • 2,027
    • -2.03%
    • 솔라나
    • 125,800
    • -0.94%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1.92%
    • 체인링크
    • 14,130
    • -0.63%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