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증권, 미래에셋대우 인수 추진 부인에 8%대 급락

입력 2017-05-31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이 미래에셋대우 인수 추진 부인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31일 오전 9시35분 현재 SK증권은 전거래일 대비 150원(8.70%) 내린 1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5374만5529주, 거래대금은 875억6600만 원을 기록 중이다.

다만, 같은 시각 SK증권우는 전날에 비해 5.03% 오른 5220원으로 급등세를 지속했다.

SK증권의 주가가 곤두박질친 데는 전날 미래에셋대우가 인수협상(M&A) 추진 보도와 관련해 "사실 무근"이라고 공시한 것이 주효했다.

당초 주가를 밀어올린 동력이 미래에셋대우의 인수전 참여에 따른 매각 흥행 기대였기 때문이다.

한편, 현재 매물에 관심을 보이는 곳은 사모펀드(PEF)로 전해지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6,000
    • +2.31%
    • 이더리움
    • 3,529,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6.32%
    • 리플
    • 2,147
    • +0.85%
    • 솔라나
    • 129,900
    • +2.28%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18%
    • 체인링크
    • 14,050
    • +1.3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