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341.17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2.51p, -0.11%)

입력 2017-05-3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로 인해 오늘도 하락 출발하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51포인트(-0.11%) 하락한 2341.17포인트를 나타내며, 23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25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9억 원을, 기관은 81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1.2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계(+0.71%) 음식료품(+0.5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섬유·의복(-0.53%) 금융업(-0.5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운수창고(+0.42%) 의약품(+0.38%) 통신업(+0.1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화학(-0.14%) 전기가스업(-0.13%) 건설업(-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4% 오른 223만30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7개다.

삼성생명이 0.41% 오른 12만2000원을 기록 중이고, SK텔레콤(+0.40%), POSCO(+0.36%)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현대모비스(-1.96%), SK하이닉스(-1.22%), KB금융(-0.56%)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사조동아원(+16.43%), STX중공업(+15.87%), 동원(+14.81%)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흥국화재우(-7.34%), 신원우(-6.72%), 일성건설2우B(-4.91%)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34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23개다. 15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3원(-0.1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3원(-0.07%), 중국 위안화는 165원(-0.1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27,000
    • +1.97%
    • 이더리움
    • 2,6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2.34%
    • 리플
    • 1,739
    • +2.35%
    • 솔라나
    • 108,500
    • +5.2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50
    • +1.77%
    • 샌드박스
    • 86.7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