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군이 떠난 자리 지키는 추모품

입력 2017-05-28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참사 1주기인 28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9-4번 승강장에 시민들이 두고간 추모품이 놓여있다. 구의역 참사는 비정규직 김군이 홀로 안전문을 정비하던 중 승강장으로 들어오는 열차에 치어 사망한 사고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0,000
    • -0.53%
    • 이더리움
    • 3,42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71%
    • 리플
    • 2,246
    • -0.49%
    • 솔라나
    • 138,900
    • -0.29%
    • 에이다
    • 426
    • +0.47%
    • 트론
    • 446
    • +1.59%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39%
    • 체인링크
    • 14,490
    • +0.1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