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44.56p, 상승세 (▲1.54p, +0.24%) 지속

입력 2017-05-26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54포인트(+0.24%) 상승한 644.56포인트를 나타내며, 6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148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60억 원을, 기관은 8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교육서비스(+1.0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가스·수도(+0.53%) 숙박·음식(+0.5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0.83%) 금융(-0.29%)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 밖에도 유통(+0.50%) 제조(+0.43%) 통신방송서비스(+0.3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16%) 운송(-0.13%) 부동산(-0.0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코미팜이 1.52% 오른 3만6750원을 기록 중이고, 카카오(+1.42%), CJ오쇼핑(+1.27%)이 상승 중인 반면 서울반도체(-4.05%), 휴젤(-3.01%), 컴투스(-2.87%)는 하락세다.

그밖에 우리산업홀딩스(+20.42%), 셀루메드(+18.11%), 엠지메드(+17.2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양제지(-7.29%), 스페로 글로벌(-6.33%), 일경산업개발(-5.00%)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576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94개다. 12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0원(-0.0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4원(+0.12%), 중국 위안화는 164원(+0.0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1,000
    • -1.26%
    • 이더리움
    • 3,068,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22%
    • 리플
    • 2,056
    • -0.72%
    • 솔라나
    • 128,500
    • -2.65%
    • 에이다
    • 386
    • -3.26%
    • 트론
    • 440
    • +3.04%
    • 스텔라루멘
    • 244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3.81%
    • 체인링크
    • 13,350
    • -2.05%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