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자산운용, ‘KTB밸류목표전환형 펀드’ 2호 출시

입력 2017-05-22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자산운용은 가입 후 6개월 내 누적수익률 6% 도달 시 채권형으로 전환, 1년 시점에 상환하는 ‘KTB밸류목표전환형증권투자신탁제2호’를 출시했다. 사진제공=KTB자산운용
▲KTB자산운용은 가입 후 6개월 내 누적수익률 6% 도달 시 채권형으로 전환, 1년 시점에 상환하는 ‘KTB밸류목표전환형증권투자신탁제2호’를 출시했다. 사진제공=KTB자산운용
KTB자산운용은 가입 후 6개월 내 누적수익률 6% 도달 시 채권형으로 전환, 1년 시점에 상환하는 ‘KTB밸류목표전환형증권투자신탁제2호’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판매사는 신한은행이며, 오는 26일까지 한시적으로 투자자를 모집한다.

이 상품은 가치주를 중심으로 투자하여 안정적인 배당성과와 자본차익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목표수익률을 6개월 이후 달성 시 전환일로부터 6개월 시점에 상환하고 1년 내 달성하지 못하면 목표수익률이 9%로 조정되며 달성 후 6개월 시점에 상환한다.

가치투자 및 국내주식운용에 특화된 ‘유니베스트투자자문’과 자문계약을 통해 종목 선정 및 리밸런싱을 실행한다. 채권형 전환 후 만기가 짧고 신용이 높은 단기 국고채 및 통안채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채권ETF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나, 편입주식의 주가 등락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고범태 KTB자산운용 리테일마케팅본부 팀장은 “지난 2월 설정된 KTB밸류목표전환형 펀드 1호는 2개월 만에 목표수익률 6%에 도달해 전환됐다.”며 “2호 펀드 역시 가치주 중심 투자와 철저한 리서치 전략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초가입 시 납입금액의 1%가 선취수수료로 부과되며 환매수수료는 없다. 신탁보수는 연 1.25%이고 채권형 전환 후 연 0.13%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32,000
    • -0.04%
    • 이더리움
    • 3,146,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1.61%
    • 리플
    • 2,016
    • -2.28%
    • 솔라나
    • 125,500
    • -1.03%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38%
    • 체인링크
    • 14,090
    • -1.61%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